
전북특별자치도,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및 긴급 점검회의 실시. 21일까지 최대 180mm 이상의 호우 예상됨에 따라 침수 우려 지역 예찰, 배수시설 관리, 산사태 우려지역 점검 등 선제적 대응 나서. 도민들에게 위험 구역 야외활동 자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부터 20일까지 부안에서 '2025년도 공간정보 및 지적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는 AI, 메타버스, 데이터 기반의 융합적 접근을 유도하는 8개의 연구과제가 발표되었으며, 그중 '지번 연계정보 등록·관리 체계 제도화 방안'과 '메타버스 기반 가상 국토관리 및 지적재조사'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전국 지적 세미나에 출전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우수과제를 도정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행정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는 24일부터 도내 전 지역에서 위험물 운반차량 가두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도로에서의 화재와 누출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운반자 자격, 안전교육 이수 여부, 위험물 운반 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 표지 부착 여부,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이다.

전북특별자치도, IOC '레츠무브' 캠페인과 연계한 SNS 이벤트 진행. 6월 23일부터 10월 17일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되며, 2인 이상 참여자가 함께 운동하는 사진/영상을 SNS에 게시하는 방식.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관심 제고 및 유치 열기 고조가 목표. 11월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올림픽 데이런' 개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용담호 수질보전협의회를 개최하여 조류경보제 운영, 수질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북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진안·무주·장수군 등 관계기관은 야적퇴비 관리, 심층취수, 녹조 제거장비 투입,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전북도는 민·관·학 공동 하천 정화활동 등을 통해 수질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경제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 실무협의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경기변화 예측 및 선제적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장마 대비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도-시군 간 재난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6월 13~14일 집중호우로 옹벽 붕괴가 발생한 고창 국지도 15호선 현장의 응급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도와 시군,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특장차 선도기업 ㈜골드밴이 완주 테크노밸리에 증설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70억원이 투입된 이번 증설을 통해 골드밴은 전국 공급망을 확장하고, 수출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골드밴과 협력하여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대에 집중하고, 전북 특장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첨단 물류·방산산업 연계 생태계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전라북도가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박람회 ‘BIO USA 2025’ 참가 및 메이요클리닉과의 협약 체결을 통해 전북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전북 기업 6개사가 박람회에 참가해 혁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협약을 맺어 미국 시장 진출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메이요클리닉과 투자의향서를 체결, 탄소복합재 기반 뇌정위 고정장치 공동개발 등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남원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시·군,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90여 명과 '2025년 전북 일자리사업 유관기관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역 일자리 정책 방향 공유, 협업 방안 논의, 사업 성과 발표, 전문가 특강 등이 진행됐다. 전북도는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73억 원 예산을 확보, 2,185명 일자리 창출과 재직자 근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원광대학교병원,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사업' 공모 선정…장애인 의료 접근성 향상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위해 미국 뉴욕과 보스턴 방문. 세계 주요 금융기관과 협력 강화 및 금융도시 조성 방안 논의. BNY Mellon, Fidelity Investments 등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전주사무소 설립 제안. 기후에너지, 스마트농생명 연계 자산운용 금융허브 육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