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 모범납세자 4명에게 도지사 감사패 전달…지역사회 귀감

전북흑염소협회, 진안 마이산북부관광단지에서 첫 한마음대회 개최. 전국 도 단위 최초 행사로 염소 품평회, 시식회, 기자재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500여 명 참여, 산업 발전 도모.

진안군은 공익직불금 감액을 최소화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을 전개했다. 진안군 4-H 연합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영농폐기물 수거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안내를 통해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

전라북도가 미국 뉴욕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여 새만금 프로젝트와 금융허브도시 조성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전북의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글로벌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씨티은행 등 금융기관과 바이오, IT 등 신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여 전북의 친환경 정책과 미래 산업 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북수산기술연구소는 꽃게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군산 연도, 부안 격포, 고창 구시포에 총 20만 마리의 꽃게 종자를 방류했다. 방류된 꽃게는 올해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어획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북도는 지속적인 자원 방류와 과학적인 수산자원 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어업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스마트 하천관리 체계를 가동합니다. 전주천, 정읍천 등 주요 하천에 설치된 진출입 차단시설과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하천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전주천 87개소, 정읍천 26개소 등 총 113개소에 설치된 하천변 진출입 차단시설은 하천 수위 상승 시 자동으로 출입을 통제합니다. 또한, 남원 율천, 진안 정자천 등 3개 하천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시간 수위 관측, 수문 자동 제어 등을 통해 하천시설을 원격으로 관리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아동보호체계 합동 워크숍’에 참석해 공공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입양체계 개편에 따른 실무교육, 공공후견 제도 운영, 현장 애로사항 공유 등이 논의되었으며, 전북자치도는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다양한 보호 서비스 제공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전북자치도, 자동차·뿌리·특장·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2025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및 '기술 세미나' 개최. 100억 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현대차, 한국자동차연구원의 기술 개발 동향 공유.

전북보건환경연구원, 해외유입 뎅기열 조기 진단 강화... 기후변화로 모기 서식지 및 개체수 증가, 동남아 여행객 증가로 국내 유입 가능성 높아져... 원인불명 발열 환자 대상 지카바이러스,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 확진검사 연중 실시

전북소방본부, 17일부터 19일까지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합동단속 실시. 소화전 5m 이내 주정차 위반 시 최대 10만원 과태료 부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221건, 1,374만원 과태료 부과됨. 골든타임 확보 위해 도민 협조 당부.

전북특별자치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25년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 개최. 학업,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 있는 도내 아동 45명 선발, 총 2억 8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 지원 예정.

전북소방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소방장비 점검 실시...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도내 15개 소방서 대상 펌프차, 양수기 등 수방장비 조작 능력 및 관리 상태 점검... 우수사례 공유, 미흡사항 보완 통해 장비 운용 완성도 높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