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스포츠외교 전문가 윤강로 원장은 전북 백년포럼 특강에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개최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선제적 유치 운동 전개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올림픽 유치가 전북 지역경제 회생과 균형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36년 유치를 목표로 국내외 홍보 강화, IOC 인사 네트워킹, 스포츠외교 TF팀 구성 등 단계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전북연구원 이남호 원장은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6월 1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청년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내 청년 및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도내·외 청년정책 현황 및 우수사례 특강, 청년 6개 분과별(일자리, 복지, 문화, 주거, 참여권리, 교육) 청년유출입 대응정책 논의 및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특히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키워드 찾기'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하여 청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정책 키워드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청년 인구 유출 방지와 정착 유도를 위해 청년 80여 명과 함께 ‘청년유출입 대응 정책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김승길 대표의 특강과 함께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6개 분야 55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북자치도는 청년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심으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자치안전망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강화, 치안행정 효율화 등 도민 체감형 치안정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 디지털트윈 기반 범죄취약지 분석모델 구축, 자율 순찰로봇 활용 범죄예방 시스템 개발,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안심주차번호 서비스 확대,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강화, 도민안전보험 보장 범위 확대,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협의체 확대, 스쿨존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미국 방문 통해 바이오, 금융, 공공외교 등 미래 전략산업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 추진. 김관영 도지사, 5박 7일간 뉴욕, 뉴저지, 보스턴, 미네소타 방문. 글로벌 투자유치 설명회, UN 한국대표부, 아시아소사이어티 등 국제협력 거점 간담, 뉴저지주 경제개발청 및 연방의회 협력, 보스턴 바이오 USA 참가, 메이요클리닉 등 세계적 의료기관 방문 예정.

전북소방본부, 해상 인명구조 훈련 실시…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만전

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 사업성과 목표 달성률과 예산 집행률 모두 전국 평균 상회. 청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과 다자녀 가정 지원 강화로 호평. '희망High, 아이Hi' 프로젝트 기반 신규 과제 발굴 및 청년 유출 방지 노력 지속.

전북흑염소협회, 6월 17일 진안 마이산북부관광단지에서 제1회 전북흑염소협회 한마음대회 개최. 염소 품평회, 시식회, 축산기자재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염소산업 발전 도모 및 염소고기 소비 촉진 기대.

진안군은 '2025년 광역 찾아가는 전북 귀농귀촌 설명회'에 참여하여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도시민 유치에 적극 나섰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임시 거주시설 운영, 주거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며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향후 서울, 전북 등에서 열리는 귀농귀촌 행사에도 참여하여 정책 홍보와 현장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2025 홍콩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14개 시·군과 공동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전북 단독 관광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전북의 대표 관광지, 축제, 미식,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한식 쿠킹클래스, 전통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교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 세계적 바이오 연구기관 석학들과 첨단 바이오산업 세계화 논의. 이탈리아 트렌토대, 포르투갈 미뉴대 석학 방문해 전북바이오산업진흥원, 전북대와 공동연구, 기술이전, 인적 교류 확대 방안 논의. 차세대 바이오소재 기술 중심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및 전북 바이오산업 해외 진출 현실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은 '콘텐츠 제작 교육' 교육생을 30일까지 모집한다. 디지털 드로잉, 캐릭터, 이모티콘, 웹툰, 인스타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및 심화 과정을 7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현직 작가의 실습 교육, 이론 교육, 수익화 전략 등을 포함한다. 특히 캐릭터 및 이모티콘 심화반 수료생에게는 굿즈 제작 지원, 전시 및 박람회 참가 기회 등 후속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전북 도민이며, JCON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