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특화발전 사업계획 종합평가에 최종 통과하여 미래차 전장 부품 산업 고도화와 글로벌 기술사업화 기반 구축에 나선다. 2단계 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2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연구소기업 설립, 창업, 기술이전, 민간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강소특구 배후부지 확장도 추진하여 혁신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목표를 제시했다.

충남도, 스마트팜 특화항만 구축 연구용역 착수... 농수산물 물류 효율 증대 및 수출 경쟁력 강화 목표

충남도, 중국 하얼빈박람회 참가해 10개 기업과 563만 달러 수출 상담 및 170만 달러 수출 협약 체결. 화장품, 식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제품 선보이며 중국 동북부 시장 공략.

충남 서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에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다. 대산석유화학단지에 지역 발전사가 저렴한 전기를 직공급하는 모델로, 수요기업들은 연간 150~170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종 선정 여부는 6월 에너지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충남도, 28일부터 30일까지 숙박 할인쿠폰 제공하는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진행. 7만 원 초과 숙박상품에 대해 5만 원 할인. 11번가, 옥션, G마켓 등 19개 온라인 여행사 통해 예약 가능.

충남도는 21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48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적의 가치와 미래 공간정보 행정 비전을 공유하고,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직무 강의, 지적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지적 세미나에서는 시군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이 논문을 발표하고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적 측량 장비 전시도 함께 이루어졌다.

보령시,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계획 발표… 대천해수욕장 7월 5일, 무창포해수욕장 7월 12일 개장.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맞아 안전 및 청결 관리 인력 대폭 증원. 반려동물 동반 가능 '펫비치'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홍성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구 자립 지원을 위해 '가치가유 충남 119'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충남소방본부가 모금하는 기금으로,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세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수급자 한부모가구에 지원되었으며, 홍성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는 19∼20일 전주시 라한호텔에서 ‘2025년 공유재산 업무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시군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찬회에서는 우수시군 시상, 공유재산 교육, 현장 견학 등을 진행했다. 당진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보령시·예산군이 우수상, 아산시·서산시·논산시가 장려상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공유재산 관리실무 교육과 재테크 강의를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서울 주요 번화가에서 대형 래핑버스를 활용한 게릴라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수도권 시민들의 충남 관광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워디가디' 캐릭터 퍼포먼스,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펼쳤다. 충남도는 앞으로 테마형 여행상품 개발, 계절별 체험 콘텐츠, 수도권 대상 마케팅 강화 등 관광 활성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관광지, 숙박, 식당 등 300여 곳에서 할인 및 무료 이용 가능한 '2025년 충남 투어패스 통합권'을 출시했다. 24시간, 36시간, 48시간권 3종류로 판매되며, 출시 기념 특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7월부터는 미식투어 패스권도 출시 예정이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충남대학교 성년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에이즈·성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20~30대 젊은 층 감염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대학생들에게 조기 진단의 중요성과 예방법을 홍보하고, 예방 물품을 배포하며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유성구는 젊은 세대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에이즈 감염 의심 시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익명 검사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