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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적 가치·미래 공간정보 행정 비전 공유
AI 요약충남도는 21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48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적의 가치와 미래 공간정보 행정 비전을 공유하고,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직무 강의, 지적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지적 세미나에서는 시군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이 논문을 발표하고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적 측량 장비 전시도 함께 이루어졌다.

충남도는 21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48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지적의 가치와 미래 공간정보 행정 비전을 공유했다.
‘국토의 시작, 미래를 여는 지적’을 주제로 지적·공간정보 행정의 현재를 되짚고,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 연 이날 행사에는 박정주 도 행정부지사, 도의회 고광철 건설소방위원장, 김동일 보령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지적·공간정보 분야 발전 기여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직무 강의, 지적 세미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장학금은 도내 지적직 공무원 모임인 ‘양지회’가 도립대 토지행정학과 재학생 2명에게 각각 100만 원 씩 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적세미나는 시군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6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참석자 전원이 이 논문에 대한 현장 적용 가능성과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또 지적 측량에 사용한 과거·현재의 장비와 드론 기체, 드론 공모전 수상작 등을 전시했다.
박정주 부지사는 “지적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핵심 국가 인프라”라며 “최근 3차원 공간정보와 디지털 트윈, 드론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이 활발해지며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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