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터널 27개소와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개 차로씩 교대로 통제되며, 국도19호선 느릅재터널은 양방향 통행이 제한되고 우회도로가 운영된다. 교통량이 많은 박달재터널과 다릿재터널에는 신호수가 추가 배치될 예정이다.

옥천군 동이면, 경로당 방문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 운영 시작. 9월까지 5개월간 마을별 경로당 방문, 건강상담 및 정보 제공. 정보 접근성 낮은 어르신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확대 예정.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로부터 장애인 슬로프 특장차량을 기증받아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은 면 지역까지 셔틀 차량 운행을 확대하여 휠체어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봄맞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터널 27개소와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다. 작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개 차로씩 교대로 통제될 예정이다. 국도19호선 느릅재터널은 양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우회도로가 운영된다. 교통량이 많은 박달재터널과 다릿재터널은 안전을 위해 터널 입구에 신호수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수박 착과기를 맞아 도내 농가에 시설하우스 내 환경 조절과 양분 관리를 당부했다. 착과기에는 야간 기온을 15℃ 이상 유지하고, 질소질 비료 시용을 삼가며, 토양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한다. 벌통을 이용한 자연 수분과 인공 수분을 병행하고, 착과 후에는 요소와 황산칼리를 웃거름으로 공급하여 초기 과실 비대를 촉진해야 한다.

충북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가치사유 공동구매'와 '온가족 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합니다. 4월 10일부터 시작되는 '가치사유 공동구매'는 수제 치즈, 요거트, 우유 등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온가족 페스타'는 5월 9일까지 쌀, 채소, 과일 등 다양한 품목을 할인 판매하며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식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충북도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약 960여 개소의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하며, 드론, 지표투과레이더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점검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도민들의 자율 안전점검 참여를 독려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조치 또는 후속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9일 '2025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55개 지원사업 및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기업과 1:1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지역 기업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충북TP는 지난해 1,502억 원 예산으로 1,249건의 기업지원을 달성했다.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인구감소지역인 옥천, 보은, 영동(남부 3군)의 생활인구 1,000만 명 달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한국관광공사 '2025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관광 빅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통해 지역 간 생태·웰니스 관광자원 연계 강화, 특화 콘텐츠 개발, 브랜딩 및 포지셔닝 강화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 유입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 지방소멸 대응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AI로 일취월장하는 꿈드림 진로창업캠프'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이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SW 및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구상, 직업 설계, 리빙랩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미래 직업 설계를 지원한다. 캠프 이후에는 AI 기술 기반 창업 동아리를 구성하여 실제 창업 아이템 기획 및 시제품 개발 등 실질적인 창업 준비 과정을 경험하고, 대회 참가 및 창업 진로 모색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도,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급증에 따라 대형산불 예방 총력 대응 체계 가동. 산불감시원 배치, 산림사업장 화기물 반입 금지, 입산통제 구역 확대, 드론 및 무인 감시카메라 투입 등 입체적 산불 억제 대책 추진.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진화 체계 강화.

충북농업기술원은 9일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의심 증상 발견부터 손실보상 청구까지의 과정을 포함하여 실무자의 방제절차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2021년부터 매년 모의훈련을 통해 방제 소요 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부터는 공적 방제 기간 단축과 충북농업기술원의 병해충 정밀검사기관 지정으로 방제 소요시간이 더욱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