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 남부 3군 옥‧보‧영’ 관광 활성화 길 열렸다!
AI 요약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인구감소지역인 옥천, 보은, 영동(남부 3군)의 생활인구 1,000만 명 달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한국관광공사 '2025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관광 빅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통해 지역 간 생태·웰니스 관광자원 연계 강화, 특화 콘텐츠 개발, 브랜딩 및 포지셔닝 강화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 유입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 지방소멸 대응을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와 (재)충북문화재단은 인구감소지역인 충북 남부 3군(옥천·보은·영동 이하 옥·보·영)의 1,000만 생활인구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지난 7일 충북문화재단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도내 지역 쏠림 현상의 해소와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관광공사의 컨설팅을 통해 옥·보·영 지역 간 생태·웰니스 관광자원의 연결성 강화, 특화 콘텐츠 개발, 브랜딩 및 포지셔닝 강화를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2026년도 ‘치유관광산업 육성법’ 시행에 따른 웰니스 관광의 육성·성장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시점에서, 충북 남부 3군의 생태·웰니스 관광 기반의 인구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 추진은 방문객 유입 증대(생활인구) 및 지역경제 환류(체류시간, 관광소비 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 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금번 관광 빅데이터 기반의 컨설팅 결과를 활용 남부3군 옥·보·영 지역의 균형 발전과 나아가 지방소멸 대응 기금 마련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충북문화재단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도내 지역 쏠림 현상의 해소와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관광공사의 컨설팅을 통해 옥·보·영 지역 간 생태·웰니스 관광자원의 연결성 강화, 특화 콘텐츠 개발, 브랜딩 및 포지셔닝 강화를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2026년도 ‘치유관광산업 육성법’ 시행에 따른 웰니스 관광의 육성·성장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시점에서, 충북 남부 3군의 생태·웰니스 관광 기반의 인구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 추진은 방문객 유입 증대(생활인구) 및 지역경제 환류(체류시간, 관광소비 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 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금번 관광 빅데이터 기반의 컨설팅 결과를 활용 남부3군 옥·보·영 지역의 균형 발전과 나아가 지방소멸 대응 기금 마련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