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도시농부 사업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4월 7일부터 전국 대표전화번호 운영을 시작했다. 11개 시군별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도시농부중개센터 담당자에게 자동 연결되어 인력중개 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다. 기존 시군별 중개센터 번호도 유지되어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전국 어디서든 접근성을 높여 사업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어린이 봄철 간식 위생 검사 실시... 4월 7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유통 중인 음료류, 초콜릿류, 과자류 등 120여 건 대상으로 세균수 및 대장균군 검사...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 예방 위해 위생 상태 점검 강화

충북도는 8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및 비대면 축산물 제조업체 31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온라인 다소비 축산물, 무인점포 판매 축산물 등을 대상으로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수거 검사 및 '냉장 축산물 배송 온도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교육·홍보도 병행한다.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제품 회수·폐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충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500억 원 추가 발행. 국비 지원 미확정 상황 속 소비 진작 위한 선제적 대응. 국비 확정 시 추가 발행 예정.

충북대학교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3회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비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재 확보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여 의사과학자 양성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배출된 의사과학자가 바이오헬스 연구·개발에 참여하여 충북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선정으로 2026년까지 유학생 830명에게 광역형 비자 발급. 항공, 바이오, 이차전지 등 지역산업 관련 학과 유학생 대상으로 비자 발급 요건 완화 및 시간제 취업 확대. K-유학생 일학습병행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유학생 유치, 한국어 교육, 취업 지원 등 정착 모델 구축 예정.

충북도, K-유학생 1만 명 시대 개막...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력난 해소 기대

충청북도는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충북시민대학'을 출범하고 KACE청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민간 캠퍼스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부모교육 등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학습 수요 충족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5년 충북 청소년 글로벌 연수생 모집. 도내 중3, 고1 대상 유럽 및 미국 서부 탐방 통해 글로벌 역량 및 AI 과학인재 육성. 4월 8일부터 21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충북도립극단, 서울 디큐브링크아트센터에서 <한 여름밤의 템페스트> 공연 예정.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와 <한여름 밤의 꿈>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4월 18일, 19일 양일간 공연. 티켓 오픈과 동시에 객석 점유율 82% 기록하며 매진 임박. 19일 공연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 진행 예정.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5년 청년 부실채무자(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접수 시작. 4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충북 거주 만 39세 이하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자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 채무액 10% 지원. 신용회복 및 취업 지원 효과 기대.

충북문화재단은 2025년 독서 및 지역문학 활성화를 위해 '문학투어 프로그램', '숲속인문학카페', '책 낭독회 사업' 등 다양한 문학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충북문화관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저녁 일곱詩 문장 낭독회'를 개최한다. 첫 행사는 4월 16일 '시를 잊은 그대와, 나에게'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치유와 위로가 되는 시, 에세이, 소설 문장을 낭독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충북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15명까지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