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4천만 원 확보. 고령층 특화 프로그램, 디지털 교육, 직업교육 등 제공 예정.

코레일 충북본부는 4월부터 폐자원 선순환 환경봉사 ‘모아모아 캠페인’을 시행하여 투명 페트병, 컵 홀더, 플라스틱 병뚜껑 등을 업사이클링하여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

증평군보건소, 충북 최초 ‘감동 서포터즈’ 출범…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 시작

충청북도는 4월 3일 자치연수원에서 '2025년 도 신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15명의 신규 감시원은 2년간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식품 수거 검사 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직무교육 및 감시원증이 발급되었다. 현재 충북에는 305명의 감시원이 활동 중이다.

충북도,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시동…9개 지구 3,449필지 지구지정 고시 완료. 43억 국비 확보, 49개 지구 20,626필지 대상 2026년까지 사업 완료 예정. 토지 경계 분쟁 예방 및 토지이용 가치 향상 위한 국가 정책사업 추진. '실감나는 지적재조사지구 영상서비스' 운영 및 측량 수행자 전문성 강화 간담회 개최 예정.

충북도는 2025년 일자리 목표 공시제 달성을 위해 일자리 창출 관련 담당관·과장 회의를 개최하고, 맞춤형 일자리 331,665개 창출 및 고용률 71.9% 달성을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개발공사와 함께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과 민간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 가구 5곳을 선정하여 가구당 약 5천만 원 상당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와 충북농식품바이오협회는 충북 농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기술적 어려움 해결, 공동 연구개발 활성화, 지원 정책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4월 2일 핀란드와 양자 기술 협력을 위한 국제 교류 MOU 체결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양자 기술 로드맵 및 산업 발전 전략을 주제로, 충북과 핀란드의 양자 기술 생태계 소개,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충북과 핀란드 Enter Espoo는 양자 및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 협력,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연구 인력 및 기업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고근석 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충북이 글로벌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문화재단, 유하라 작가 개인전 《Cubetopia of ME-DIA》 서울 인사아트센터 충북갤러리에서 4월 2일부터 14일까지 개최. AI 기술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회화, 조형물, 영상 등 다양한 매체 활용. 현실과 가상 경계 넘나드는 '메디아'의 시선으로 '큐브토피아' 세계 구현.

충북도는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 달성을 위해 시・군과 협력하여 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56조 원 이상을 유치했으며, 중부권에 집중된 투자를 남부권과 중・북부권으로 확대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충북4-H회가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농산품과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충청북도4-H연합회원이 생산한 농산품과 긴급 구호 물품 9개 품목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