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시・군과 함께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 달성을 위해 달린다!
AI 요약충북도는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 달성을 위해 시・군과 협력하여 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56조 원 이상을 유치했으며, 중부권에 집중된 투자를 남부권과 중・북부권으로 확대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북도가 시・군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투자유치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청주, 음성, 진천 등 중부권에 집중된 투자를 상대적으로 기업의 투자가 적은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 및 중・북부권(제천, 괴산, 단양)까지 확대하여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2025년 3월 31일 기준 투자유치실적은 1,127개사 56조 1,584억원으로 93.6%의 달성률을 보이는데, 이 중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분야의 투자는 약 42조원(약 74.7%)을 달성하며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충북의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SK하이닉스 M15X 20조원, LG엔솔 오창공장 신증설 4조원 투자 유치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충북도는 도・시군 PM(Project Manager) 제도, 투자 애로해결 TF팀 운영 등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투자의 초기 단계부터 실제 투자 이행까지의 전 과정에서 전력・용수 공급 등의 애로 해결과 건축・환경 등의 인허가 행정 지원을 통해 핵심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 달성을 조기에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각 시・군의 투자유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주요사업 현장방문도 추진한다. 충청북도 투자유치과(과장 김두환)에서는 단양(2월), 충주(3월), 옥천(4월)을 방문하였으며, 오는 4월 14일(월)에는 보은군 경제정책실 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유치활동 시 발생하는 민원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은제3산업단지의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과 관련하여 관계기관 협의, 주민의견 수렴 등 전반적인 산단 승인 절차에 대한 논의도 실시한다. 제천, 영동 등 나머지 지역도 상반기 내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분기별로 도 시・군 투자유치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에는 충청북도 투자유치 전략마련 워크숍도 개최하여 민선8기 투자유치 전략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업단지 관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남부 3군 및 제천, 괴산, 단양의 산업단지 투자유치 기반 조성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충북도는 올해 1월 고시한 2025년 충청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총 21개소) 중 남부권인 보은제3산업단지, 북부권인 제천제4산업단지 등 2개소의 지정계획을 우선 반영한 바 있으며, 옥천, 영동, 괴산, 단양도 연내 추가 반영을 계획 중이다.
신규 산업단지 계획 수립 시 단계별로 발생하는 애로사항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승인기간을 단축하는 ’산업단지 인허가 컨설팅’도 남부3군 및 괴산 및 북부권(제천, 단양)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올해에는 보은, 영동 등 2개 시군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관계기관 협의 중 보완, 부동의 등에 대한 재협의 방안을 안내하는 등 승인 기간 단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연내에 아직 실시하지 않은 시・군에 대해서도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두환 투자유치과장은 “앞으로의 투자유치는 기업과 산업단지가 집중된 중부권 이외에도 기업의 투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남부3군 및 중・북부권(괴산, 제천, 단양)의 기업수요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각 시・군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이러한 투자유치 방향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2025년 3월 31일 기준 투자유치실적은 1,127개사 56조 1,584억원으로 93.6%의 달성률을 보이는데, 이 중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분야의 투자는 약 42조원(약 74.7%)을 달성하며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충북의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SK하이닉스 M15X 20조원, LG엔솔 오창공장 신증설 4조원 투자 유치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충북도는 도・시군 PM(Project Manager) 제도, 투자 애로해결 TF팀 운영 등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투자의 초기 단계부터 실제 투자 이행까지의 전 과정에서 전력・용수 공급 등의 애로 해결과 건축・환경 등의 인허가 행정 지원을 통해 핵심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 달성을 조기에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각 시・군의 투자유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주요사업 현장방문도 추진한다. 충청북도 투자유치과(과장 김두환)에서는 단양(2월), 충주(3월), 옥천(4월)을 방문하였으며, 오는 4월 14일(월)에는 보은군 경제정책실 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유치활동 시 발생하는 민원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은제3산업단지의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과 관련하여 관계기관 협의, 주민의견 수렴 등 전반적인 산단 승인 절차에 대한 논의도 실시한다. 제천, 영동 등 나머지 지역도 상반기 내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분기별로 도 시・군 투자유치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에는 충청북도 투자유치 전략마련 워크숍도 개최하여 민선8기 투자유치 전략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업단지 관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남부 3군 및 제천, 괴산, 단양의 산업단지 투자유치 기반 조성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충북도는 올해 1월 고시한 2025년 충청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총 21개소) 중 남부권인 보은제3산업단지, 북부권인 제천제4산업단지 등 2개소의 지정계획을 우선 반영한 바 있으며, 옥천, 영동, 괴산, 단양도 연내 추가 반영을 계획 중이다.
신규 산업단지 계획 수립 시 단계별로 발생하는 애로사항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승인기간을 단축하는 ’산업단지 인허가 컨설팅’도 남부3군 및 괴산 및 북부권(제천, 단양)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올해에는 보은, 영동 등 2개 시군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관계기관 협의 중 보완, 부동의 등에 대한 재협의 방안을 안내하는 등 승인 기간 단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연내에 아직 실시하지 않은 시・군에 대해서도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두환 투자유치과장은 “앞으로의 투자유치는 기업과 산업단지가 집중된 중부권 이외에도 기업의 투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남부3군 및 중・북부권(괴산, 제천, 단양)의 기업수요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각 시・군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이러한 투자유치 방향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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