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음성군, 혁신도시 물놀이장 7월 5일 개장…8월 31일까지 운영 수요일 무료입장 이벤트, 음성군민 50% 할인 혜택 제공 금왕·대소 물놀이장은 7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무료 운영

전라남도는 인천 및 충북 호남향우회와 교류를 강화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 및 도정 핵심 과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인천에서는 오명석 회장의 제31대 인천호남향우회장 연임을 축하하고, 충북에서는 향우회원들의 고향 방문 및 도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호남향우회는 총 1,27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충청북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7일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160여 명을 위한 위로연을 개최하고, 조국 수호에 헌신한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충북도는 '섬기는 보훈' 정책을 통해 예우와 존경을 표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경영난 소상공인 지원 위해 570억원 규모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 7월 1일부터 디지털 취약계층(고령자, 장애인)에 114억원 우선 배정, 맞춤형 대면 서비스 제공. 일반 소상공인은 온라인 신청 가능.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5 충청북도 공예품 대전이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청주 동부창고6동에서 개최된다. 지역 특색과 감성이 담긴 85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50점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27일 진행된다.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제5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에 출품될 예정이다.

충북소주,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동참… '시원소주' 라벨 등에 엑스포 홍보 포스터 삽입

충북도는 27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도내 읍면동 공무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돌봄 통합지원 전국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충북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모든 시군이 통합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통합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일본 가와사키시의 King SkyFront를 방문하여 바이오 생태계 벤치마킹 및 교류를 추진하고 'K-바이오 스퀘어'에 대한 글로벌 협력을 요청했다. 가와사키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바이오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BioLabs와 iCONM의 협력 모델을 탐구하며 창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실험동물중앙연구소와 공동연구 및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Osong Bio 2025'에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건강한 노화'에 대한 관심을 공유했다.

청주시, 4년 연속 지방세 징수 최우수 기관 선정... 2024년 이월체납액 징수율 46.8% 달성, 전국 최고 수준

충북도는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동물의료지원반을 운영한다. 지원반은 가축방역관, 공수의사 등 30여 명으로 구성되어 긴급 의료 서비스, 방역 물품 지원, 소독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폭염, 폭우 피해 발생 시 즉시 방역기관에 지원을 요청해야 한다.

옥천군,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충북 예선서 2관왕 달성! 농촌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청성면), 마을만들기 분야 우수상(이원면 장화리) 수상. 7월 전문가 현장평가 거쳐 9월 본선 진출 도전.

제천시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충북도회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엑스포 단체관람 및 홍보, 인터넷 시설 운영 지원 등을 약속했으며, 1,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사전 구매와 800여 명 규모의 전국 합동체육대회를 엑스포 기간 중 제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