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인평원)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청남대에서 도내 다자녀가족 11가구를 대상으로 ‘다행다복(多幸多福)’ 3기 캠프를 개최했다. 가족사진 콘테스트, 부모-자녀 공감 프로그램, 청남대 본관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충청북도는 다자녀가족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향후 제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평원은 하반기에도 9월과 10월 두 차례 추가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6월 13일, 도내 중소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중소기업 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 지원 컨설팅'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4년 차를 맞아 빅데이터 분석, AI 융합, 생성형 AI 등 3개 분야 총 7개사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우수기업 2개사를 선정하여 2026년 정부 공모사업 연계를 지원하는 '우수기업 후속 지원 체계'를 새롭게 도입한다. 컨설팅 참여 기업 신청은 6월 23일까지 접수하며, 현장점검 심사를 거쳐 6월 말 최종 선정된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필리핀 농업 공무원 대상 '드론 활용 조사료 생산관리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 운영

충북문화재단은 'PLUS CITIES'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MICE 전문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 서울과 연계한 충북 관광 및 MICE 자원을 홍보했다. 팸투어는 충북의 유니크베뉴, 전시컨벤션센터, 엑스포 등을 소개하며 MICE 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충북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청남대에서 도내 다자녀가족 11가구를 대상으로 '다행다복' 3기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가족사진 콘테스트, 부모-자녀 공감 프로그램, 청남대 본관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하반기에도 두 차례 추가 캠프가 예정되어 있다.

충북문화재단, 지역 기반 MICE 전문인력 양성 위해 '2025 충북 MICE 교육' 하반기 참여자 모집.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시험 대비 집중교육으로, 청주오스코 개관 앞두고 전문자격 갖춘 지역 MICE 인재 수요 부응. 상반기 교육 높은 출석률 기록하며 지역 MICE 산업 인식 제고 및 인재 양성 기반 마련. 하반기 교육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우수 수료자에게는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혜택 제공.

충북도, 2024~2025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피해 입은 축산농가에 소득안정비용 11억 원 긴급 지원. 1차 수요조사 결과 59호에 10.8억 원 지원 완료, 2차 수요조사 진행 중이며 추가 지원 예정. 살처분 보상금, 생계안정자금 등도 지원하며 축산농가의 신속한 경영 회복에 총력.

충북도는 2024년 상반기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공지했다. 도내 11개 시군에서 총 59만 대의 차량에 대해 568억 원의 자동차세가 부과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규모다. 납부는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위택스,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가능하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이 부과된다.

충북도는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 및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해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 TF'를 가동한다.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정부 정책 방향 분석, 도정 과제의 국정과제 반영, 대통령 지역공약 추진, 정부조직 개편 대응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은 충청권 시·도와 공동 대응하며, 충북형 혁신 정책의 국가사업 확산도 추진한다.

충북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4년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증평군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ICT 기반 증평형 치매돌봄 서비스, 전국 최초 치매예방 앱 인지케어 운영 등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치매 조기 발견부터 예방, 돌봄, 가족 지원까지 전 주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충북도, 소상공인 출산지원 시범사업 첫 지원금 전달하며 사업 본격 시작. 출산·육아로 인한 경영 공백 겪는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 최대 1,200만 원 지원. 저출산 대응과 일·가정 양립 기반 조성 위한 정책으로, 첫 수혜자는 청주시 디저트 카페 '선다움' 운영 김민선 대표. 충북도는 정책 효과 분석 후 대상 확대 및 제도화 추진 예정.

충북도는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주한튀르키예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K-뷰티 신흥시장으로 주목받는 인도와 튀르키예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엑스포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