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가족이 웃으면 충북이 웃는다’ 충북인평원, 다행다복 3기 캠프 성료

AI 요약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인평원)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청남대에서 도내 다자녀가족 11가구를 대상으로 ‘다행다복(多幸多福)’ 3기 캠프를 개최했다. 가족사진 콘테스트, 부모-자녀 공감 프로그램, 청남대 본관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충청북도는 다자녀가족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향후 제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평원은 하반기에도 9월과 10월 두 차례 추가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족이 웃으면 충북이 웃는다’ 충북인평원, 다행다복 3기 캠프 성료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 이하 인평원)은 지난 6월 13일(금)부터 6월 14일(토)까지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도내 다자녀가족을 위한‘다행다복(多幸多福)’ 3기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세 자녀 이상을 둔 충북 도내 11가구가 참여하였으며,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회복하고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중심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캠프 현장에서는 가족사진 콘테스트, 부모-자녀 공감 프로그램, 청남대 본관 투어, 감성 버스킹 공연 등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자녀들이 함께한 ‘티코스터 만들기’는 창의력과 몰입을 유도하는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고,‘스윙댄스 배우기’는 부부 간 유쾌한 교감을 이끌어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가족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이렇게 특별할 줄 몰랐다”며 “아이들과 더 자주 대화하고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3기 캠프에서는 충청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이 직접 참석해 다자녀가족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정책 자료를 배포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참여 가족들은 정책 정보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제도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인평원 관계자는 “다자녀가족이 행복해야 충북이 웃는다”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족이 서로 연결되고, 지역과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도 9월과 10월, 두 차례의 추가 캠프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많은 도내 다자녀가족의 참여가 기대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청북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