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단양군, 한국수자원공사, 엄태영 국회의원과 폐천부지를 활용한 친환경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CCU 클러스터 조성과 에코순환루트 인프라 구축 등 단양군의 친환경 사업에 대한 재정적·행정적 지원이 강화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가 청주문화나눔에 3년 연속 5천만원을 기부하며 청주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응원했습니다. 누적 후원금은 2억원을 넘겼으며, 충북농협은 앞으로도 청주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는 제천시 약초 재배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기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의 안전한 생산과 품질 관리를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충북TP는 제천지역 약초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GAP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 대상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수혜기업' 2차 모집

충북문화재단은 2025년 상반기 작가 지원 전시로 강달례 작가의 개인전 《서재, 시간의 정원》을 6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충북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작가는 '서재'라는 공간을 시간의 흐름이 쌓이는 장소로 보고,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해석한다. 작품은 선, 원, 사각형의 가상 체계를 기반으로 다차원적 추상 공간을 구성하며, 사회적 문제를 감각과 경험의 층위로 제시하여 경계 없는 공존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충북여성재단, 6월 12일 '2025 충북 성평등정책 현장토론회' 개최. '충북 이주배경 여성·아동의 목소리, 정책으로 잇다' 주제로 이주배경 당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방안 모색. 충북 이주배경 여성과 아동의 현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충북도민의 가족 다양성에 대한 인식 확산 및 향후 정책과제 발굴 목표.

충북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6월 16일부터 4일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5 BIO International Convention'(BIO USA)에 참가해 충북 바이오산업 홍보 및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전국 경자청 최초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청주에어로폴리스지구 등 주요 개발지의 산업 인프라와 기업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9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참여 기업을 위한 1:1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하고 기술 협력 및 투자유치 기회를 마련한다. 최복수 청장은 충북 바이오산업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강조했다.

유한양행,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내 170억 규모 의약품 공장 건축허가 승인. 8월 착공, 2026년 준공 목표.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 기대.

충북ICT산업협회는 9일 충북콘텐츠코리아랩에서 'AI 분야 신사업발굴 간담회'를 개최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지역 현안 해결 및 도민 편익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을 논의했다. 김수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AI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민의 삶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도청 직원들의 금연 지원을 위해 6월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청주시 상당보건소와 협력하여 매주 수요일 보건정책과에서 금연 상담, 건강 상태 확인, 맞춤형 금연 보조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여 희망자는 시군 보건소 또는 충북금연지원센터(☏1544-9030)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는 경제 불확실성에 직면한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소상공인 사전컨설팅감사 기간'을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사전컨설팅감사는 공무원들이 법령 해석 등으로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사전에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여 업무 처리 방향을 제시하는 제도이다. 기업 및 소상공인은 문서, 전화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충북도, 5일간의 '2025 충북도 미디어파사드 전시행사' 성료. 충북도청 본관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 다채로운 부대행사, 참여형 콘텐츠 운영으로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