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 맞아 6월 5일 기념식 및 다양한 환경 행사 개최. 6월 2일부터 8일까지 '환경교육주간'으로 지정, 도내 전역에서 환경 체험 프로그램, 전시 부스 운영, 캠페인 진행. 청주, 충주, 제천, 영동, 진천, 괴산, 음성, 단양 등 11개 시·군에서도 자체 기념행사 개최 예정.

충북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소 점검 완료.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진천군과 증평군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 준비 상황과 이동약자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충북도는 선관위와 협력하여 도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28일 보은 회인면 하얀민들레마을을 방문,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부지사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우수 운영 사례 공유 및 홍보, 마을 고유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 개발, 주민 협력 및 소통, 친절한 환대와 청결한 환경 조성 등을 당부했다.

충북학사는 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을 위한 서명운동에 800여 명의 학생 및 직원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상설 선생은 헤이그 특사 파견 등 항일 독립운동에 큰 공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서훈 등급이 낮다는 여론에 따라, 충북학사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서훈 승격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탰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도내 주력산업과 인공지능(AI) 기술 융합 촉진을 위한 'AI 개발플랫폼 활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고성능 GPU 서버 기반 AI 연구개발 환경이 제공되며, 최대 10개월간 960만 원 상당의 개발 환경 지원과 AI 기술 접목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충청북도, 5월 말부터 도민 대상 ‘AI 도민 아카데미 교육’ 실시. 보은, 단양, 진천, 옥천, 청주 5개 지역에서 AI 개념 이해, 생활 속 활용 사례, 생성형 AI 활용법 등 교육 예정. 지역 간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도민 AI 활용 역량 강화 기대.

충북문화재단, 6월 14일~15일 충북문화관에서 '숲속아트페스티벌' 개최. '자연 속 예술로 바캉스'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플리마켓, 야외 도서관 등 운영. 어린이합창단 공연, 사생대회, 랜덤 플레이 댄스 등 참여 프로그램 마련.

충북문화재단, 6월 11일 저녁 7시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인문예술아카데미 '숲속인문학카페-경계를 넘는 문학' 세 번째 강연 개최. 문학평론가 소종민 진행으로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기에 활동했던 충북 문인 20명의 행적을 다룬 '한국전쟁과 지역문학-한국전쟁기의 충북 문학인' 주제 강연. 홍명희, 정지용, 김기진, 이무영, 오장환, 권태응, 신동문, 민병산 등 문인들의 문학적 선택 조명.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선착순 40명 신청 접수. 충북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화이음창' 또는 QR코드로 신청 가능.

충북도는 28일 증평군 보강천 일대에서 하천 범람으로 인한 주택침수 상황을 가정하여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11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인력 170여 명, 장비 173대가 투입된 이번 훈련은 재난상황에 대응하는 토론 및 현장훈련을 동시 진행하는 통합 연계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과 실시간 현장영상 중계를 활용하여 훈련 효과를 높였으며, 양수기, 차수막 등 재난관리자원을 실제 가동하고 지역주민 참여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오피스’ 입주자 모집. 문화콘텐츠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으로 창작 공간 무상 제공 및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음악, 게임, 1인미디어, 방송, 실감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 지원. 영화, 출판, 디자인, 공연 등 문화예술 중심 분야 제외. 6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충북도는 청주(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장치 선도기술개발을 위한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가속기 장치 분야 신기술 개발 또는 기술 고도화 과제를 수행할 1개 기업을 선정하여 1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기업 단독 또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 가능하며, 선정 절차는 서면평가, 사업장 실태조사, 발표평가 3단계로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7월 중 발표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과 경북농업기술원은 업무협약에 따라 포도와 복숭아 담당 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호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5월 28일 경북 포도 담당 지도직을 대상으로 스마트 환경 제어 기술 교육을 진행했으며, 다분광 영상 활용 과실 분석 이론 교육, 우수 농가 방문, 모바일 자동 관수 시스템 현장 체험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