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학사, 보재 이상설 선생 승격 염원 서명운동 800여명 동참
AI 요약충북학사는 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을 위한 서명운동에 800여 명의 학생 및 직원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상설 선생은 헤이그 특사 파견 등 항일 독립운동에 큰 공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서훈 등급이 낮다는 여론에 따라, 충북학사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서훈 승격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탰다.

충북학사(원장 윤홍창)는 “헤이그 특사”로 잘 알려진 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을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이상설 선생은 헤이그 특사 파견, 서전서숙 교육활동, 성명회 조직, 권업회 창설, 대한광복군정부 수립, 신한혁명당 창단 등 항일 독립운동 등의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낮다는 여론이 형성돼 왔다.
이에 충북학사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명부 작성과 홍보 등을 통해서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을 위해 800여명의 학생과 직원이 노력에 힘을 보탰다.
충북학사 청주관 고종원 자율회 회장(서원대학 4년)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곧 나라 사랑의 길로 이상설 선생님의 서훈 승격 노력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충북학사는 서서울관(서울시 영등포구), 동서울관(서울시 중랑구), 청주관(청주시 지북동) 3개 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940여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안정적 주거 및 최적의 면학 환경을 지원함은 물론, 도내 봉사활동, 고향사랑 헌혈운동, 도내 고교생과의 멘토링 등 도민들의 수혜에 대한 보답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상설 선생은 헤이그 특사 파견, 서전서숙 교육활동, 성명회 조직, 권업회 창설, 대한광복군정부 수립, 신한혁명당 창단 등 항일 독립운동 등의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낮다는 여론이 형성돼 왔다.
이에 충북학사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명부 작성과 홍보 등을 통해서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을 위해 800여명의 학생과 직원이 노력에 힘을 보탰다.
충북학사 청주관 고종원 자율회 회장(서원대학 4년)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곧 나라 사랑의 길로 이상설 선생님의 서훈 승격 노력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충북학사는 서서울관(서울시 영등포구), 동서울관(서울시 중랑구), 청주관(청주시 지북동) 3개 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940여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안정적 주거 및 최적의 면학 환경을 지원함은 물론, 도내 봉사활동, 고향사랑 헌혈운동, 도내 고교생과의 멘토링 등 도민들의 수혜에 대한 보답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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