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27일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을 방문, 가축 도축 전 과정과 경매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부지사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위생관리 강화를 당부하며, 충북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유통 구조 효율화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북도,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청주 오창호수도서관에서 ‘꿈의 현미경 오창방사광가속기 전시회’ 개최. 2025년 착공 예정인 방사광가속기의 원리와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 모형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제공.

김영환 충북지사는 2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서비스 향상을 강조하며, 공무원들이 AI 시대의 주인공으로서 창조적인 업무 수행과 도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도정 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며, 적극적인 AI 활용 사례 발굴과 노력하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를 주문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6월 21일 충북도청 산업장려관에서 '충북 AI&로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초중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을 체험하고 소프트웨어 원리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충북 학교 밖 청소년 20명, 일본서 4박 5일 글로벌 취·창업 연수 마쳐. 전국 최초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주제로 일본 스타트업 기관, 청소년 자립 지원센터 등 방문해 현지 관계자와 교류하며 사회 진출 위한 정보 습득.

충청북도와 인천광역시는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바이오 AIoT 물류 플랫폼' 개발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운송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국내외 실증처를 확보하여 플랫폼의 효과를 검증하고 있으며, 2025년 플랫폼 개발 완료 후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약품 유통 불량률 감소 및 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바이오 분야 외 물류,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모색 중이다.

충북문화재단, '2025 충북 문화예술교육축제 <1937 도청 놀이터: 여름 문턱, 만물 감각>' 성료. 1,000명 이상 참여,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체험 및 문화다양성 마실잔치 진행. 공연, 체험, 놀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2025 충북 관광 활성화 콘텐츠 공모전(광고디자인)' 접수 기간을 6월 15일까지 연장한다. 공모전은 충북의 관광명소인 청남대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 엑스포를 주제로 광고 디자인을 공모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10개 작품을 선정하여 총 1,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충북 관광 홍보자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맞아 <구석구석 문화배달> 진행. 5월 29일부터 진천, 괴산, 영동, 단양 4개 군에서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반려동물 동반 행사, 요가, 공연, 문학투어 등 풍성한 프로그램 제공.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청주국제공항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청주국제공항 하늘누리' 봉사단을 운영한다. 봉사단은 주말마다 출입국심사장에서 질서 유지, 무인심사대 사용 안내 등의 활동을 통해 고령자와 외국인 여행객을 지원한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사료곤충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 산업협의체를 발족하고, 동애등에 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의체는 정부기관, 사료곤충 관련 기업, 농가 등 15개 주체로 구성되어, 산업 확대를 저해하는 제도적 장벽 해소, 기술의 현장 적용, 유통 체계 구축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 확정. 총 선거인수 1,378,755명으로 20대 대선보다 14,106명 증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사전투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