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 학교 밖 청소년 글로벌 연수단 성공적 복귀
AI 요약충북 학교 밖 청소년 20명, 일본서 4박 5일 글로벌 취·창업 연수 마쳐. 전국 최초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주제로 일본 스타트업 기관, 청소년 자립 지원센터 등 방문해 현지 관계자와 교류하며 사회 진출 위한 정보 습득.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파견한 2025년 충북 학교 밖 청소년 글로벌 연수단이 24일, 4박 5일 일정의 일본 현지 연수활동을 마치고 복귀했다.
연수에 참여한 2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은 전국 최초 취·창업 역량강화를 주제로 해외연수를 경험했다.
연수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원활한 사회진출을 위하여 취·창업, AI 등 최신 트렌드와 관련된 기관 탐방이 이루어졌다.
특히, 일본 스타트업 전문기관에서는 현지 관계자와를 통해 스타트업 현황과 과제를 파악하고, 취·창업을 위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현지 청소년 자립 지원센터와 미래과학관 등을 방문하여 직업적 자립에 대한 상담과 현지 과학기술 체험이 진행되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글로벌 연수가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청북도청소년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수에 참여한 2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은 전국 최초 취·창업 역량강화를 주제로 해외연수를 경험했다.
연수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원활한 사회진출을 위하여 취·창업, AI 등 최신 트렌드와 관련된 기관 탐방이 이루어졌다.
특히, 일본 스타트업 전문기관에서는 현지 관계자와를 통해 스타트업 현황과 과제를 파악하고, 취·창업을 위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현지 청소년 자립 지원센터와 미래과학관 등을 방문하여 직업적 자립에 대한 상담과 현지 과학기술 체험이 진행되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글로벌 연수가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청북도청소년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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