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감사관실,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위한 세종시 홍보 활동 전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명운동 및 온라인 서명 QR코드 배포,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 향후 도민감사관 워크숍 등에서도 범도민 서명운동 지속 예정.

충북도, 이바라키-청주 신규노선 취항식 참가 및 교류 활성화 위한 일본 방문

충북도,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위한 홍보 활동 천안서 전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병행

충북도, 글로벌 R&D 임상연구센터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KAIST,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신약 임상시험 수행 목적.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와 함께 'K-바이오 스퀘어' 핵심 기관으로 성장 기대. 수도권 중심 의료체계 극복 및 중부권 공공의료 거점 도약 목표. 10월 용역 완료 후 정부 설득 추진.

충북농업기술원은 15일 충북도민홍보대사를 초청하여 첨단스마트팜실증센터, 치유농업센터, 곤충연구소 등 주요 시설과 연구·보급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민홍보대사들은 충북 농업기술의 발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미래 농업기술과 치유농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큰 호응을 보였다.

제천시,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합 4위 쾌거 달성! 선수단 해단식 개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에 대한 지역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오송역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군-민 공용 활주로 사용으로 인한 민항 운영 제약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활주로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오송 입주기업 등으로 서명운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 전국 최초 4대 종단 참여 '종교문화 공존 프로젝트' 추진... 2025년까지 6억 투입, 종교 유산·문화시설 활용 '공감의 길' 조성 및 종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2025년 충북 학교 밖 청소년 글로벌 연수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0명의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4박 5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서 청소년들은 취·창업, AI 등 최신 트렌드 관련 기관을 탐방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충북테크노파크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충북향기연구소'를 설립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향기 개발 및 향기산업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가 양성 교육과 도민 대상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향료 활용 기업과 도민의 향기산업 이해를 높이고 제품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9일부터 16일까지 7박 8일간 '충.전.D.M. 캠프'를 개최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활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도, 청주-이바라키 정기노선 취항식 개최 후 일본 방문. 김수민 정무부지사, 이바라키현 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 논의. 충북도, 이번 노선을 통해 한일 교류 확대 및 상생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