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올여름 인터넷·스마트폰 없이 놀아보자!
AI 요약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9일부터 16일까지 7박 8일간 '충.전.D.M. 캠프'를 개최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활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9일부터 16일까지 7박 8일간 2025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충.전.D.M.(충북&대전 Diet Media)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전.D.M.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이 없는 환경에서 개인상담, 집단상담, 체험활동, 캠핑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인터넷·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활동들을 체험하고, 가족·또래와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캠프는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운영하며,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이 어려운 14세~17세 남자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다.
김자중 원장은“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기 없이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건강한 활동을 경험하고, 균형 있는 삶의 방식을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은 6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활용하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연수팀(043-257-4835)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