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는 제19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에 참가해 육거리종합시장, 복대가경시장, 원마루시장 등 3개 시장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특히 '청주시의 날' 행사에서는 퀴즈 이벤트와 시식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10월에 개최될 '2025 전국우수시장박람회' 홍보도 병행했다.

청주시,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2억 5천만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9일 제천을 방문하여 9월 개최 예정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현장 점검은 행사장 안전, 관람객 동선, 공간 배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김 지사는 관람객 안전과 행사 품격을 강조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되며, 152만 명 관람객과 250개 이상 기업 참여가 예상된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5년 충북 디지털 우수기업' 8개사 모집. 창업·성장기업 대상 AI 실증 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 제공. 충북형 유니콘 기업 육성 목표.

충북도청 김도희 주무관, '2025 청주시 가드닝페스티벌' 시민정원 조성 부문 은상 수상. 아이들의 성장 가능성을 상징하는 정원 작품 'Slide Down, Grow up 내려앉아, 피어나다'로 높은 평가. 녹지직 공무원으로서 정원문화 확산 및 도심 녹색환경 조성 노력 인정.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9일 제천을 방문해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엑스포 조성 부지와 충북테크노파크 천연물센터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준비를 강조했다. 관람객 중심의 시선에서 준비 상황을 재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당부했다.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충북도민 치매극복 걷기행사'에 선정되어 9일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서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45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4월에도 벚꽃길 축제와 연계한 걷기행사를 개최하는 등 치매인식개선과 건강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도, 2025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발표... 11개 시군에 총 19억 원 인센티브 차등 지급 예정. 평가는 정량·정성평가로 나뉘어 진행, 정량평가 달성률은 88.2%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 기록. 정성평가에서는 청주 책 배달 서비스, 충주 다문화엄마학교 등 60건의 우수사례 발굴. 종합 우수 시군은 별도 선정하지 않고, 상반기 중 우수기관 시상 및 유공자 포상 예정.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9일 제천시 신백동 충북도자치연수원 이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준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연수원 이전 후 운영 안정화를 위해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업을 당부하며 교육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시설 확충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충북문화재단은 5월 13일부터 6월 8일까지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충북미술아카이브전-충북미술의 지형도를 읽다’ 전시를 개최한다. 2013년부터 2024년까지 충북문화관에서 기획했던 전시들을 한자리에 모아 충북미술의 흐름을 살펴보는 아카이브형 전시이다. 1900년대 근대미술부터 동시대 미술까지 충북 연고 작가들을 조명하고, 그동안 진행되었던 전시 도록을 통합본으로 발간하여 충북 지역 미술사 정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5월 13일에는 지역 미술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 토론회도 진행된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5월 21일까지 '2025년 괴산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한지융복합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괴산군의 지원으로 괴산 전통 한지산업 활성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디자인 개선, 시장 개척, 컨설팅 등 9개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충북도 보건복지국은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건설 지지 확산을 위한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보건복지국은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건설이 충북 발전의 핵심 과제임을 강조하며, 도내 복지 및 보건의료시설 등을 방문하여 서명운동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