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와 자연재해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영동양수발전소를 통해 충북이 친환경 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남은 임기 14개월 동안 실사구시적 개혁과 실행을 통해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밝혔다. 그는 조선 후기 개혁 실패 사례를 언급하며, 실증주의적 사고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들의 생각 변화를 통해 충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당부했다.

제천시는 30일 충북권 5개 상공회의소(청주, 충주, 제천·단양, 음성, 진천)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상생협력, 홍보, 국내외 기업·단체 참가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사료작물 수급 안정을 위해 늦어도 5월 20일까지 사료용 옥수수 파종을 마칠 것을 당부했다. 적정 파종 시기는 4월 하순이며, 2모작의 경우 5월 중순까지 파종을 완료해야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 주요 품종은 '다청옥'과 '광평옥'이며, 벼 대체작물로 논에 재배할 경우 배수가 원활한 논을 선택하고 배수로 정비가 필수적이다. 농업기술원은 사료작물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무굴착 땅속배수 및 지하수위조절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충북도, 5월 2일 공무원 대상 법제교육 실시…행정절차법 이해 및 자치법규 입안 능력 향상 도모

충북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도내 지하차도 안전점검 실시. 과거 침수 이력과 홍수위험지도 기반 표본점검(10개소)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 진행. 수위 센서, 자동진입차단시설, 배수펌프 등 침수 대비 시설 점검 및 대처 매뉴얼 정비 예정.

충북도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증가 추세에 따라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11개 시·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비상방역근무를 실시하고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등을 통해 확산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도민들에게는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예방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충북도, 5월 황금연휴 맞아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 개최… 청남대 영춘제 봄꽃축제, 당산 생각의 벙커 기획전, 그림책 정원 1937 체험 프로그램, 충북아쿠아리움 이벤트, 충북도립교향악단 가족음악회 등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단양군체육회는 8일 오전 11시 단양체육관에서 제64회 충북도민체전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선수 363명과 임원 197명 등 총 560명의 선수단은 지난해 성취상 1위 달성의 영광 재현을 목표로 대회에 참가한다.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5월 3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충북문화산책 오월애'를 운영한다. 도청 본관, 당산 생각의 벙커, 충북문화관에서 스탬프 투어,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에코백, 성안길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4월 30일 단양 소노벨에서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단양군 푸드바이오산업 분야 중소기업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품 고급화, 시험·연구 장비 활용, 인증 및 특허 획득 등 11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5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충북TP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 2026년 수소도시 조성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 수소에너지 기반 친환경 스마트 도시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