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 연구실 44개소 정밀안전진단 결과 모두 '1등급' 판정 획득. 일반안전, 기계, 전기, 가스 등 8개 분야 점검 결과 안전성 유지 확인. 지난해 대비 안전 수준 향상, 최근 3년간 사고 발생 없음.

충북도, 2025년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공모 선정! 괴산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개설 예정으로 지역 의료 접근성 향상 기대

충청북도 도청에서 진행하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도청기후학교'가 유아 대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도청 정원을 활용한 자연 관찰, 태양 관찰, 놀이 등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기후 위기와 환경 교육에 대한 관심 증가로 올해 1,400여 명을 대상으로 70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60회분의 예약이 마감되었다. 도청 경험과 환경 교육을 동시에 제공하여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충북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시군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특별법 취지에 맞는 사업 발굴과 발전계획의 완성도 제고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부내륙연계발전지구 지정 추진과 관련한 시군별 사업 적합성, 지정 필요성, 연계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충북 발전계획안은 금년 12월 행정안전부 제출 예정이며, 2026년 상반기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구로구, 충북 괴산군 청소년 초청 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넷마블게임박물관, G밸리산업박물관, 국회,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체험 제공

충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및 산불 예방 위한 특별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20.42억원 규모의 '2025년 충북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첨단반도체, 융합바이오, 친환경모빌리티부품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기기업부터 초광역권 선도기업까지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충북테크노파크, 전 임직원 참여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오창, 오송, 혁신도시, 충주 등 근무지역 중심 생활 쓰레기 수거, ESG 경영 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 노력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4월 17일 '충북시민대학 운영 및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캠퍼스 조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학습자 관리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근로자 대상 특화 캠퍼스로서 도내 근로자의 교육 참여 확대와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사)충북시민재단 리더스 1004클럽은 18일 학교 밖 청소년 200여 명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의 특별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충북 증평군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시민대학-충북AI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20여 명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AI 기술 활용법, 텍스트 및 이미지 생성, 쇼츠 영상 제작 등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한다. 중장년층과 경력단절 여성의 참여를 통해 지역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와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철도 안전 강화를 위한 지역실무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재난·재해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장비 및 인력 지원, 국민 안전확보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