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시민대학, 도내 근로자 대상 특화 캠퍼스 구축
AI 요약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4월 17일 '충북시민대학 운영 및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캠퍼스 조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학습자 관리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근로자 대상 특화 캠퍼스로서 도내 근로자의 교육 참여 확대와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과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전무이사 윤문원)은 4월 17일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충북시민대학 운영 및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시민대학의 원활한 운영과 도내 근로자를 위한 특화 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체결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캠퍼스 조성, 충북시민대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충북시민대학 학습자 관리 및 홍보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근로자 대상 특화 캠퍼스로서 도내 근로자의 교육 참여 확대와 맞춤형 평생학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미 2023년과 2024년에 도내 근로자를 위한 ‘퇴근길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심화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인평원 유태종 원장은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과 근로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도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시민대학의 원활한 운영과 도내 근로자를 위한 특화 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체결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캠퍼스 조성, 충북시민대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충북시민대학 학습자 관리 및 홍보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근로자 대상 특화 캠퍼스로서 도내 근로자의 교육 참여 확대와 맞춤형 평생학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미 2023년과 2024년에 도내 근로자를 위한 ‘퇴근길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심화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인평원 유태종 원장은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과 근로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도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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