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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대축제였던 5.18 기념행사와 제60회 시민의 날 등 큰 행사들을 준비하느라 우리 전 공직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AI 요약5·18 기념행사, 제60회 시민의 날, 제6회 지방선거 등 주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 공직자들이 노력했으며, 특히 지방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부서와 기관이 협력하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유권자 참여를 독려했다.

민주주의의 대축제였던 5.18 기념행사와 제60회 시민의 날 등 큰 행사들을 준비하느라 우리 전 공직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주주의의 대축제였던 5.18 기념행사와 제60회 시민의 날 등 큰 행사들을 준비하느라 우리 전 공직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6.3 대통령 선거를 준비하면서 투표율 제고를 위해 전 실국에서 함께 힘을 모아주고 있습니다. 우선 거소 투표 참여를 위해 고령사회정책과와 공공보건의료과 등이 함께 나서주었으며 근로자 투표 참여 보장을 위해 투자산단과와 경제정책과 등이 함께해 주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과 창업기업 대표들을 포함해 그곳에 일하는 직원들의 투표 참여를 위해 창업진흥과 등이 힘을 모았고, 또 이를 이어받은 테크노파크에서도 투표율 제고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생애 첫 투표를 앞둔 학생들에게 참정권의 의미와 투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준비한 자치행정과, 이주여성이 유권자로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투표 참여 캠페인을 펼친 외국인주민과, 제과업체의 선거빵 출시와 할인 판매 등 지역사회 동참을 위해 노력한 총무과, 그리고 총장님들과 함께 대학의 투표 참여 캠페인을 추진한 대학인재정책과, 택배·배달 노동자 대표 및 업체와 한 자리에 모여 <딩동! 오늘은 민주주의를 배달합니다> 슬로건 하에 투표 참여에 나서게 해준 노동일자리정책관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투표가 힘이다>를 알린 대변인실 등 우리시 복지건강국, 인공지능산업실, 경제창업국, 교육청년국 등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러한 활동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조율하며 이끌어준 자치행정국 여러분, 참으로 고생 많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일일이 말씀드리진 않았지만 시 산하 기관들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오늘이 사전투표 이틀째이며 6월 3일 본투표까지 하면 길고도 길었던 계엄과 탄핵을 지나 투표까지 마무리되면서 1차적으로 민주주의의 완성체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우리 공직에서 흔들림 없이 임해 주시고 함께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월 한 달 동안 뜨겁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준비해 주신 직원과 간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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