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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장애인)체전과 부산의 정신을 담은 '체전 종사자 근무복 디자인' 개발!
AI 요약부산시, 전국(장애인)체전 종사자 근무복 디자인 개발 완료. 부산 출신 청년 디자이너 윤석운과 협업하여 부산의 강렬함과 친환경 이미지를 담은 디자인 제작. 보온성, 기능성, 활동성, 내구성 등을 고려.

부산시는 부산 출신 청년 디자이너 윤석운과 협업해 전국(장애인)체전 종사자 근무복(4종)과 모자(1종)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시와 전국체전 상징의 알파벳 비(B), 성화 불꽃, 휘날리는 꽃잎 등에 착안해 부산의 강렬함과 도전성을 표현하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근무복은 보온성, 기능성, 활동성, 내구성 등을 고려했으며, 향후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와 전국체전 상징의 알파벳 비(B), 성화 불꽃, 휘날리는 꽃잎 등에 착안해 부산의 강렬함과 도전성을 표현하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근무복은 보온성, 기능성, 활동성, 내구성 등을 고려했으며, 향후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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