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충남도는 20일 천안시청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집단급식소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신고부터 원인조사, 현장 대응까지 단계별 훈련을 진행했다.

충남도는 20일 천안시청 구내식당에서 ‘2025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 발생 대비 신속한 현장대응 및 보고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한 이번 훈련에는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집단급식소 등에 대규모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고부터 원인조사, 현장 대응까지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실전처럼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 환자 신고, 접수 및 관계기관 전파, 식중독 원인·역학조사반 구성, 환경 및 인체 검체 채취 등 역학조사 현장대응 등이다.
이헌희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식중독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식중독 사고 예방에 주력하면서 실제 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식중독 발생 대비 신속한 현장대응 및 보고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한 이번 훈련에는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집단급식소 등에 대규모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고부터 원인조사, 현장 대응까지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실전처럼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 환자 신고, 접수 및 관계기관 전파, 식중독 원인·역학조사반 구성, 환경 및 인체 검체 채취 등 역학조사 현장대응 등이다.
이헌희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식중독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식중독 사고 예방에 주력하면서 실제 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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