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충청권 농촌체험농장으로 오세요”
AI 요약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2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5 제14회 충청권 농촌체험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72개 농촌체험농장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가족&놀이, 자연&감성, 치유&정서, 전통&창작, 지속가능&미래 5개 테마존으로 운영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관람객들은 자연 속에서 농촌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충남도는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농촌의 교육적, 치유적 가치를 알리고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며,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콘텐츠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22일 국립세종수목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2025 제14회 충청권 농촌체험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충남농촌체험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오늘의 쉼, 내일의 농촌!’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남 67곳, 세종 3곳, 대전 2곳 등 72개 농촌체험농장이 참여해 도농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 기간 기술원은 우수한 농촌체험 자원을 활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이 지닌 교육·문화·치유적 가치를 전달하고, 도시민이 농촌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놀이존, 자연&감성존, 치유&정서존, 전통&창작존, 지속가능&미래존 5개 테마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놀이존에서는 전통장 담그기, 우리쌀 베이킹, 딸기 에이드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먹거리 중심 체험을 제공했다.자연&감성존은 디퓨저, 수제청, 시화액자 만들기 등 감각과 정서를 자극하는 힐링 콘텐츠, 치유&정서존은 스머지스틱, 걱정인형, 꽃차 만들기 등 심리적 안정을 돕는 체험으로 구성했다.
전통&창작존은 짚풀공예, 솟대 만들기, 천연염색, 도자기 물레 체험 등 전통과 창의가 어우러진 체험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지속가능&미래존에서는 업사이클링 공예, EM비누, 탄소중립 실천 화분 만들기 등 환경교육을 접목한 체험이 진행됐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농촌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농촌이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미래세대와 함께 가꾸어갈 교육과 치유의 공간임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남형 농촌체험 콘텐츠를 지속 발굴·확산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목표로, 치유농장·교육농장 등 농촌체험 자원을 기반으로 농업·교육·복지가 융합된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충남농촌체험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오늘의 쉼, 내일의 농촌!’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남 67곳, 세종 3곳, 대전 2곳 등 72개 농촌체험농장이 참여해 도농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 기간 기술원은 우수한 농촌체험 자원을 활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이 지닌 교육·문화·치유적 가치를 전달하고, 도시민이 농촌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놀이존, 자연&감성존, 치유&정서존, 전통&창작존, 지속가능&미래존 5개 테마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놀이존에서는 전통장 담그기, 우리쌀 베이킹, 딸기 에이드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먹거리 중심 체험을 제공했다.자연&감성존은 디퓨저, 수제청, 시화액자 만들기 등 감각과 정서를 자극하는 힐링 콘텐츠, 치유&정서존은 스머지스틱, 걱정인형, 꽃차 만들기 등 심리적 안정을 돕는 체험으로 구성했다.
전통&창작존은 짚풀공예, 솟대 만들기, 천연염색, 도자기 물레 체험 등 전통과 창의가 어우러진 체험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지속가능&미래존에서는 업사이클링 공예, EM비누, 탄소중립 실천 화분 만들기 등 환경교육을 접목한 체험이 진행됐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농촌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농촌이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미래세대와 함께 가꾸어갈 교육과 치유의 공간임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남형 농촌체험 콘텐츠를 지속 발굴·확산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목표로, 치유농장·교육농장 등 농촌체험 자원을 기반으로 농업·교육·복지가 융합된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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