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지천댐 의견조사 결과 해명, 찬성 25%는 사실 아니다
AI 요약지천댐 반대대책위원회는 최근 지천댐 건설 관련 의견조사 결과에 대한 해명자료를 발표하며, 조사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강조했습니다. 34%의 응답률과 25%의 찬성률에 대해 충분한 표본을 확보한 통계적 수치이며, 반대 여론 지역 누락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협의체 구성 시 반대위 참여를 설득했으나 불참했으며, 조사원은 현지 주민을 고용하여 교육 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지역은 댐 건설 후보지 반경 5km 이내 지역으로, 객관적 검증을 위해 협의체 심의를 거쳐 진행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천댐 반대대책위원회는 최근 지천댐 건설 관련 의견조사 결과에 대한 해명자료를 발표했다.
응답률 34%에 따른 찬성률 25%라는 주장에 대해, 이번 의견조사는 댐 조성의 직‧간접적 영향을 받는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별 일정 수 이상의 유의미한 면접 결과를 확보한 통계적 수치라고 밝혔다. 4,506세대 기준 신뢰도 95%, 표본오차 5% 달성에 필요한 최소 응답 세대수(약 400세대)보다 3배 이상 높은 응답수를 확보해 높은 신뢰성을 갖춘 결과라고 주장했다.
남양면 등 반대 여론이 많은 지역의 의견조사 고의 누락 및 1명 참여 찬성률 100%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리얼미터 조사 결과, 1명만 참여한 마을은 없었으며, ‘면’ 단위 분석으로 ‘리’별 찬반 의견은 실효성이 없다고 밝혔다. 마을 대표 협조를 통해 조사원을 모집, 교육 후 조사를 실시했기에 조사원의 찬반 여부는 알 수 없으며, 반대 여론 지역 고의 제외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다만, 일부 마을은 댐 예정지 반경 5km 경계선상에 위치하고, 산과 도로 사정으로 접근이 어려워 조사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반쪽짜리 협의체 운영 주장에 대해서는 협의체 구성 시 청양군('25.3.10.) 및 지천댐 반대위에 공문 발송('25.3.18.), 현지 면담('25.3.19, 3.28.) 등을 통해 참여를 설득했으나 반대위가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댐 찬성위원의 여론조사 실시 주장에 대해서는 리얼미터가 지역 조사 시 현지인을 조사원으로 고용하며, 이번 조사는 조사 문항이 어렵지 않아 기본 교육 후 진행 가능한 사안이었다고 해명했다. 마을 대표 협조로 5.27.(화)~28.(수) 조사원 모집(25명 내외), 5.29.(목) 교육, 5.30.(금)부터 의견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지역 5km 한정 및 찬성 여론 지역만 조사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댐 반대단체의 지속적인 반대 주장으로 인접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천댐 지역 협의체에서 객관적 검증 필요성을 제시, 협의체 심의를 통해 의견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반경 5km는 계획홍수위선으로부터 5km 이내 지역으로, 댐 건설 후보지와의 실제 거리는 5km 이상이며, 조사 결과도 마을별 찬반 분포가 다양했다고 덧붙였다.
응답률 34%에 따른 찬성률 25%라는 주장에 대해, 이번 의견조사는 댐 조성의 직‧간접적 영향을 받는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별 일정 수 이상의 유의미한 면접 결과를 확보한 통계적 수치라고 밝혔다. 4,506세대 기준 신뢰도 95%, 표본오차 5% 달성에 필요한 최소 응답 세대수(약 400세대)보다 3배 이상 높은 응답수를 확보해 높은 신뢰성을 갖춘 결과라고 주장했다.
남양면 등 반대 여론이 많은 지역의 의견조사 고의 누락 및 1명 참여 찬성률 100%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리얼미터 조사 결과, 1명만 참여한 마을은 없었으며, ‘면’ 단위 분석으로 ‘리’별 찬반 의견은 실효성이 없다고 밝혔다. 마을 대표 협조를 통해 조사원을 모집, 교육 후 조사를 실시했기에 조사원의 찬반 여부는 알 수 없으며, 반대 여론 지역 고의 제외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다만, 일부 마을은 댐 예정지 반경 5km 경계선상에 위치하고, 산과 도로 사정으로 접근이 어려워 조사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반쪽짜리 협의체 운영 주장에 대해서는 협의체 구성 시 청양군('25.3.10.) 및 지천댐 반대위에 공문 발송('25.3.18.), 현지 면담('25.3.19, 3.28.) 등을 통해 참여를 설득했으나 반대위가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댐 찬성위원의 여론조사 실시 주장에 대해서는 리얼미터가 지역 조사 시 현지인을 조사원으로 고용하며, 이번 조사는 조사 문항이 어렵지 않아 기본 교육 후 진행 가능한 사안이었다고 해명했다. 마을 대표 협조로 5.27.(화)~28.(수) 조사원 모집(25명 내외), 5.29.(목) 교육, 5.30.(금)부터 의견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지역 5km 한정 및 찬성 여론 지역만 조사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댐 반대단체의 지속적인 반대 주장으로 인접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천댐 지역 협의체에서 객관적 검증 필요성을 제시, 협의체 심의를 통해 의견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반경 5km는 계획홍수위선으로부터 5km 이내 지역으로, 댐 건설 후보지와의 실제 거리는 5km 이상이며, 조사 결과도 마을별 찬반 분포가 다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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