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광역시
내가 뽑은 2025년 부산미래유산 시민 설문조사 실시
AI 요약부산시는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2025년 부산미래유산' 후보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들은 56개 후보 중 10개를 추천할 수 있으며, 설문조사 결과는 7월 중 25건 내외의 후보 선정에 반영된다. 최종 선정은 11월 예정이며, 설문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부산시는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2025년 부산미래유산' 후보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부산미래유산’이란 다수의 부산 시민들이 체험하거나 기억하고 있고, 미래세대에 남길만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부산의 유·무형의 유산이다. 근현대 부산을 배경으로 다수 시민이 체험하거나 기억하는 사건, 인물 또는 이야기가 담긴 유·무형의 것,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규명하는 데 중요하거나 부산을 알릴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시는 지난 4월 시민 제안 공모와 전문가 추천으로 56건의 '2025년 부산미래유산 후보' 목록을 만들었다. 이번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부산미래유산보존위원회에서는 7월 중 25건 내외의 부산미래유산 후보를 선정하고, 기초현황조사를 진행한 후, 11월경에 ‘2025년 부산미래유산’을 최종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5년 부산미래유산 후보' 목록 56건 중 10건(5개 분야별 2건)을 추천할 수 있다. 설문조사 기간에 온라인 폼(https://naver.me/xktfrnIr)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설문조사 참여자 중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할 계획이다.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부산미래유산은 급변하는 시대에 잠재적 가치 발굴 및 보존성에 대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부산의 미래유산을 보존, 관리하고 활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부산의 미래유산 선정은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자발적인 보존의식 고취를 위해 시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부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