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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 중구 주민과 공감토론 가져

AI 요약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6월 30일 주민 300여 명과 자치구 공감토론회를 개최하여 행정통합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필요성과 기대효과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진혁 기획분과 위원장은 대전충남특별시를 통해 경제과학수도로 도약하고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중소국가 규모의 경제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 자치구 권한 보장, 주민 생활 개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7월 8일에는 대덕구에서도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중구 주민과 공감토론 가져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6월 3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민 300여 명과 함께 ‘자치구 공감토론회’를 열고, 행정통합 추진방향을 설명한 다음, 행정통합 필요성・기대효과 등에 대해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진혁 민관협의체 기획분과 위원장은 “36년 전 대전이 충남과 분리할 때는 대도시 행정이라는 중요성에 방점이 두고 분리했지만 이제는 통합이 이익”이라며 “대전충남특별시는 다양한 특례를 바탕으로 경제과학수도로 도약,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문제의 선제적 대응은 물론 중소국가 규모의 경제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공감토론에서는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 자치구 권한 보장, 주민 생활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대덕구에서도 7월 8일, 대덕구청 대강당에서 순차적으로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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