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시, SRF제조시설 운영사와 중재절차 진행중
AI 요약광주시, SRF시설 운영사와 운영비 분쟁 해결 위해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절차 진행 중. 시민 알권리 보장 위해 법원 재판절차를 통한 분쟁 해결 제안.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SRF시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과 운영비용 분쟁 해결을 위해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활용하여 고형연료(SRF)를 생산하는 ‘광주 가연성폐기물 연료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13년 6월 투자공모 공고를 시행,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이 대표사로 구성한 청정빛고을을 사업자로 선정, 사업의 설계, 시공, 관리, 운영 등의 권한과 의무를 명시한 사업협약(2024년 6월)을 체결, 본격적 광주SRF제조시설 설치사업에 착수, 현재에 이르고 있다. (중략)
이에 광주시는 시민의 알권리 및 시민의 권리와 이익 보호 등을 위해 공개적으로 재판받을 권리를 위해 3심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법원의 재판절차에 따라 진행함이 타당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6월 청정빛고을과 중재업무를 위임받아 진행중인 포스코이앤씨에 “현재 진행중인 중재절차를 합의에 의해 종료하고, 법원의 재판절차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도록 제안하고 그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며 “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활용하여 고형연료(SRF)를 생산하는 ‘광주 가연성폐기물 연료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13년 6월 투자공모 공고를 시행,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이 대표사로 구성한 청정빛고을을 사업자로 선정, 사업의 설계, 시공, 관리, 운영 등의 권한과 의무를 명시한 사업협약(2024년 6월)을 체결, 본격적 광주SRF제조시설 설치사업에 착수, 현재에 이르고 있다. (중략)
이에 광주시는 시민의 알권리 및 시민의 권리와 이익 보호 등을 위해 공개적으로 재판받을 권리를 위해 3심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법원의 재판절차에 따라 진행함이 타당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6월 청정빛고을과 중재업무를 위임받아 진행중인 포스코이앤씨에 “현재 진행중인 중재절차를 합의에 의해 종료하고, 법원의 재판절차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도록 제안하고 그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며 “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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