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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을 위한 ‘2025 박대성류아쟁산조’ 공개 행사 개최

AI 요약부산시는 무형유산 보존 및 전승을 위해 '2025 박대성류아쟁산조 공개행사'를 부산민속예술관에서 개최한다. 박대성류아쟁산조 보존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아쟁 특유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가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을 위한 ‘2025 박대성류아쟁산조’ 공개 행사 개최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매년 공개 개최, 전통 산조음악의 정수를 만나는 시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 무형유산의 보존과 원형 전승을 위해 「2025 박대성류아쟁산조 공개행사」를 부산민속예술관(동래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인 ‘부산민속예술관 송유당’에서 개최되며, 박대성류아쟁산조 보존회에서 주관한다. 시는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을 위해 매년 '시 지정 무형유산 전 종목'에 대해 공개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보유자와 전승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부산에서 전승된 '박대성류아쟁산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2009년 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박대성류아쟁산조’는 아쟁 특유의 중후하고 깊은 음색과 함께 섬세하고 유려한 가락이 특징인 산조 유파로, 이번 축제를 주관하는 박대성류아쟁산조보존회에서 해당 무형유산의 원형을 전승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박대성류아쟁산조보존회(☎ 010-5438-7600)로 문의하면 된다.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공개행사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전통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무형유산 보호와 전승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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