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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잔류농약 초과 농산물 1438㎏ 폐기
AI 요약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상반기 농산물 1438kg에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치 초과 검출, 전량 압류·폐기 조치했다. 부추, 깻잎, 방울토마토, 쑥갓 등 4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연구원은 생산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농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1438㎏에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 검출, 전량 압류·폐기 조치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농산물 320건, 가공식품 100건, 수산물 50건 등 총 470건을 검사했다. 이 중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은 부추, 깻잎, 방울토마토, 쑥갓 등 4건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적합 농산물을 즉시 압류·폐기하고,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또 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고,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정환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고,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농산물 320건, 가공식품 100건, 수산물 50건 등 총 470건을 검사했다. 이 중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은 부추, 깻잎, 방울토마토, 쑥갓 등 4건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적합 농산물을 즉시 압류·폐기하고,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또 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고,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정환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고,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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