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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부산문화회관 특정감사 결과 발표
AI 요약부산시는 부산문화회관 특정감사를 통해 인사채용, 기초복무, 계약회계 분야 등에서 44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하고, 75건의 신분상 처분 및 9백여만 원의 재정 환수 조치를 요구했다. 또한, 출자·출연기관 관리체계 강화와 경영평가 개선 등 실효성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월, 부산문화회관(시립예술단 포함) 특정감사를 실시해 인사채용, 기초복무, 계약회계 분야의 법령 준수 여부와 기관 운영의 적정성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를 통해 44건의 부적정 사례(직무대행 권한 없는 자가 승진인사 단행, 출장비 부정수급, 예술단원 복무 위반 등)를 지적했다. 시 감사위는 75건의 신분상 처분 및 9백여만 원의 재정 환수 조치를 요구하고, 출자·출연기관 관리체계 강화와 경영평가 개선 등 실효성 확보 방안도 제시했다.
박형준 시장은 “문화회관을 비롯한 시 출자·출연기관들은 지역주민에 대한 서비스 증진에 이바지함을 최우선의 목표로 기관 경영의 합리화와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 감사를 통해 44건의 부적정 사례(직무대행 권한 없는 자가 승진인사 단행, 출장비 부정수급, 예술단원 복무 위반 등)를 지적했다. 시 감사위는 75건의 신분상 처분 및 9백여만 원의 재정 환수 조치를 요구하고, 출자·출연기관 관리체계 강화와 경영평가 개선 등 실효성 확보 방안도 제시했다.
박형준 시장은 “문화회관을 비롯한 시 출자·출연기관들은 지역주민에 대한 서비스 증진에 이바지함을 최우선의 목표로 기관 경영의 합리화와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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