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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x 세바시, 「부산, 세계의 문을 열다」 특집 강연회 개최
AI 요약부산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과 함께 7월 24일 동서대 소향씨어터에서 "부산, 세계의 문을 열다" 주제로 글로벌 허브도시 특집 공개 강연회를 개최한다. 건축가 유현준 교수, 애니메이션 감독 정유미, 셰프 김지혜, 아이치 샤티야브러타 교수,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 등 5명의 연사가 '부산의 가능성'과 '세계와의 연결'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참가 신청은 22일 자정까지 세바시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천 명을 선정한다.

부산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과 함께 오는 7월 24일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부산, 세계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글로벌 허브도시 특집 공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글로벌허브도시’의 핵심 가치인 연결, 성장, 인재, 혁신, 도전, 총 5개의 키워드로 5명의 연사가 릴레이 강연을 펼친다.
이날 5명의 연사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의 가능성'과 '세계와의 연결'을 주제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첫 번째 연사로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 두 번째 연사는 정유미 애니메이션 감독, 세 번째 연사는 김지혜 셰프, 네 번째 연사는 아이치 샤티야브러타 교수, 마지막으로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가 무대에 오른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강연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자정까지 세바시 공식 누리집(www.sebasiland.com)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추첨을 통해 1천 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당첨자는 18일부터 개별 안내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라며, “이번 강연회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이 추구하는 '연결과 성장'의 메시지를 다양한 스토리와 경험을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부산의 비전을 함께 그려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이날 5명의 연사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의 가능성'과 '세계와의 연결'을 주제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첫 번째 연사로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 두 번째 연사는 정유미 애니메이션 감독, 세 번째 연사는 김지혜 셰프, 네 번째 연사는 아이치 샤티야브러타 교수, 마지막으로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가 무대에 오른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강연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자정까지 세바시 공식 누리집(www.sebasiland.com)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추첨을 통해 1천 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당첨자는 18일부터 개별 안내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라며, “이번 강연회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이 추구하는 '연결과 성장'의 메시지를 다양한 스토리와 경험을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부산의 비전을 함께 그려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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