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감염병 확산 차단 총력…광주시, 방역 소독 강화
AI 요약광주광역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및 오염된 지역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5개 자치구 보건소와 협력하여 침수지역 및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 중입니다. 시민들에게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수해복구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오염지역에서의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선제적인 방역활동에 나섰다.
광주시는 5개 자치구 보건소와 협력해 감염원 차단을 위해 침수지역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4일까지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에는 방역단 66개반 148명을 투입, 모기 서식지인 물웅덩이, 위생해충 주요 발생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소독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이와 함께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지속 가동하며 시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 이후 위생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음식물 조리 전‧후, 식사 전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
또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 등 작업 시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방수처리가 된 작업복과 장화, 장갑(고무장갑) 등을 착용하고, 피부에 상처 또는 찰과상이 있는 경우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작업 중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하며, 작업 후 노출된 피부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야 한다.
광주시는 5개 자치구 보건소와 협력해 감염원 차단을 위해 침수지역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4일까지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에는 방역단 66개반 148명을 투입, 모기 서식지인 물웅덩이, 위생해충 주요 발생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소독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이와 함께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지속 가동하며 시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 이후 위생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음식물 조리 전‧후, 식사 전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
또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 등 작업 시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방수처리가 된 작업복과 장화, 장갑(고무장갑) 등을 착용하고, 피부에 상처 또는 찰과상이 있는 경우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작업 중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하며, 작업 후 노출된 피부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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