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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학교급식 식자재 위생관리 강화
AI 요약대전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22일 관내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 8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식중독 발생 현황 및 원인균, 보관시설 위생관리 기준, 개인위생 수칙 등을 포함하며, 시는 2025년 상반기에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및 공급업체 집중점검을 병행한 바 있다.

대전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2일 관내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 84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등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 위생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하절기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식중독 위험 증가에 따라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내용은 식중독 발생 현황과 주요 원인균, 작업장 및 창고 등 보관시설 위생관리 기준, 영업자 및 종업원 개인위생 수칙 및 식재료 검수·보관 방법 등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학교급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급업체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2025년 상반기에 학교급식 공동구매 품목(곡류, 육류)과 GMO, 수산물 방사능 등에 대한 식재료 안전성 검사 301건을 실시하고, 시민지도점검단과 함께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222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병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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