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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쿠아리움 어린이 물놀이장’에 몰린 뜨거운 관심

AI 요약충북 괴산군 충북아쿠아리움 야외 물놀이장이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워터슬라이드, 분수터널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안전요원 배치 및 보험 가입으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8월 2일에는 '물멍피크닉' 행사로 마술, 버스킹 등 문화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

‘충북아쿠아리움 어린이 물놀이장’에 몰린 뜨거운 관심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난 7월 18일부터 도내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된 야외 물놀이장에 일일 평균 300명의 관람객들이 모여들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충북아쿠아리움을 찾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워터슬라이드 풀장, 분수터널, 워터바이크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운영본부와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 관련 보험도 가입되어 있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는 8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온 가족이 물놀이와 함께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도록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물멍피크닉’을 주제로 마술·버스킹·악기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충북아쿠아리움 어린이 물놀이장 및 물멍피크닉은 어류양식체험관 앞 광장(충북 괴산군 쏘가리길 36)에서 즐길 수 있다.

※ 운영기간 : 7. 18. ~ 8. 31.(매주 월요일 휴장), 운영시간 : 오후 12시 ~ 16시 30분, 운영방법 : 매시 50분 가동 후 10분간 휴식, 기상 상황(호우 등)에 따라 탄력적 휴장

한편, 이번 어린이 물놀이장과 함께 운영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 행사(물멍피크닉)를 통해 충북아쿠아리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도심 속 여름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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