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광역시
부산시,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글로벌 에너지 장관회의 아우르는 '에너지 슈퍼 위크' 개최
AI 요약부산시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와 누리마루에서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및 3개의 글로벌 에너지 장관회의를 동시 개최하는 '에너지 슈퍼 위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에너지와 AI의 융합, 청정에너지, 전력망 구축 등 기후·에너지 산업의 혁신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 누리마루 등지에서 '에너지 슈퍼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와 3개의 글로벌 에너지 장관회의(APEC 에너지 장관회의, 청정에너지(CEM) 및 미션이노베이션(MI) 장관회의)가 동시에 열린다.
'에너지 포 에이아이 엔드 에이아이 포 에너지(Energy for AI & AI for Energy)'를 주제로 에너지와 인공지능의 융합, 청정에너지, 전력망 구축 등 기후·에너지 산업과 정책의 방향과 혁신 비전을 제시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산학연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성장한 대표 기후 산업 도시로, 이번 에너지 슈퍼 위크는 부산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