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정읍시
정읍시, 물가 반영한 기초연금 인상 및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물품 지원
AI 요약정읍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기초연금 지급액을 2.1% 인상하고, 수급자 선정 기준액을 완화했다. 또한,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에게 100만원 한도 내에서 맞춤형 축하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기초연금 지원도 차질 없이 추진된다. 올해 기초연금 지급액은 전년도 전국 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2.1% 인상됐다. 이에 따라 지급 한도액은 지난해 월 최대 34만 2510원에서 올해 최대 34만 9700원으로 상향됐다. 기초연금 수급자를 결정하는 소득인정액(선정 기준액) 또한 완화돼 단독가구는 기존 228만원에서 247만원으로 부부가구는 364만 8000원에서 395만 20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지난해 정읍시에서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79%에 해당하는 2만 6000여명이 총 959억원의 기초연금을 수령한 바 있으며, 시는 올해도 수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누락되는 시민이 없도록 홍보와 접수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5년부터 시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장수 축하물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장수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공경의 마음을 표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하고 있는 100세 이상 어르신(192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 대상이다. 지원 물품은 100만원 한도 내에서 대상자의 주거·건강 상태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품목은 ▲공기청정기 ▲제습기 ▲벽걸이 에어컨 ▲온수매트 ▲이불세트 ▲의류(내의) ▲전동침대 ▲욕창 예방 매트리스 ▲건강보조식품 ▲성인용 기저귀 ▲이동식 변기 등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11종으로 구성돼 실효성을 높였다.
아울러, 2025년부터 시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장수 축하물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장수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공경의 마음을 표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하고 있는 100세 이상 어르신(192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 대상이다. 지원 물품은 100만원 한도 내에서 대상자의 주거·건강 상태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품목은 ▲공기청정기 ▲제습기 ▲벽걸이 에어컨 ▲온수매트 ▲이불세트 ▲의류(내의) ▲전동침대 ▲욕창 예방 매트리스 ▲건강보조식품 ▲성인용 기저귀 ▲이동식 변기 등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11종으로 구성돼 실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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