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
대구 동구,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대구 동구청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저수지 등 총 18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하거나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사후 관리할 예정이다.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겨울 추위로 땅이 얼었다가 봄철 기온 상승으로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불안정해지는 시기를 뜻하는 해빙기에는 붕괴나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사전 점검과 위험요인 제거가 필수적이다.
○ 대구 동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급경사지 55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5개소, 저수지 47개소 등 취약 시설 총 187개소를 대상으로 균열과 배수로 막힘 현상, 토사 유실과 안전망 훼손 여부, 기초지반 침하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 3월 내 발주 예정인 공사장과 옹벽, 빈집 등도 추가 발굴해 점검할 예정이다.
○ 한편, 대구 동구는 주민들이 직접 주변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한다.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또는 안전신문고 앱·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접수된 신청 내용은 검토를 거쳐 최종 점검 대상으로 선정된다.
○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대상은 응급 조치 후 후속 조치를 진행해 사후 관리할 예정이다.
〇 윤석준 동구청장은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요인을 신속히 해소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겨울 추위로 땅이 얼었다가 봄철 기온 상승으로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불안정해지는 시기를 뜻하는 해빙기에는 붕괴나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사전 점검과 위험요인 제거가 필수적이다.
○ 대구 동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급경사지 55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5개소, 저수지 47개소 등 취약 시설 총 187개소를 대상으로 균열과 배수로 막힘 현상, 토사 유실과 안전망 훼손 여부, 기초지반 침하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 3월 내 발주 예정인 공사장과 옹벽, 빈집 등도 추가 발굴해 점검할 예정이다.
○ 한편, 대구 동구는 주민들이 직접 주변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한다.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또는 안전신문고 앱·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접수된 신청 내용은 검토를 거쳐 최종 점검 대상으로 선정된다.
○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대상은 응급 조치 후 후속 조치를 진행해 사후 관리할 예정이다.
〇 윤석준 동구청장은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요인을 신속히 해소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