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군
대가면, 봄철 맞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I 요약성주읍 대가면이 건조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역 농협 관계자 등 2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을방송, 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자제 등 주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산불 경각심 고취 및 안전 의식 확산에 힘썼다.

성주읍 대가면(면장 김진귀)은 지난 2월 26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 농협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마을방송을 활용한 안내 강화, 논·밭두렁 소각 금지 홍보, 입산 시 화기물 소지 자제 안내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참석자들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산불 예방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 농협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마을방송을 활용한 안내 강화, 논·밭두렁 소각 금지 홍보, 입산 시 화기물 소지 자제 안내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참석자들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산불 예방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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