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
울산중구가족센터, ‘하루노리’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울산중구가족센터가 가족 유대감 강화 및 교류 증진을 위해 '하루노리'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운영한다. 유리 공예,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지역 내 5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는 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교류소통공간사업의 일환으로 ‘하루노리’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지역 내 5가정을 대상으로 △유리 공예(글라스아트) △초(캔들) 만들기 △화장품 만들기 △모기 퇴치체 만들기 과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순서로 지역 아동 및 부모 등 10명은 2월 28일(토)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 강의실에서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행사일 일주일 전부터 울산중구가족센터 누리집(jungguulsan.familynet.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방침으로, 정원 초과 시 대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서로의 마음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가족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지역 내 5가정을 대상으로 △유리 공예(글라스아트) △초(캔들) 만들기 △화장품 만들기 △모기 퇴치체 만들기 과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순서로 지역 아동 및 부모 등 10명은 2월 28일(토)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 강의실에서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행사일 일주일 전부터 울산중구가족센터 누리집(jungguulsan.familynet.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방침으로, 정원 초과 시 대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서로의 마음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가족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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