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관내 농업인을 위한 ‘2026년 농업기계 안전이용 교육’ 추진
AI 요약남양주시는 농업인들의 영농 편익 증진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안전 이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트랙터와 관리기 등 활용도 높은 농업기계 중심으로 160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내부 전문 강사의 1:1 맞춤형 실습 지도로 농업인의 기계 조작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남양주시는 이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 및 경영비 절감에 기여해왔으며, 앞으로 여성 등 취약 계층을 위한 교육 기회 확대와 창의적인 교육 과정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영농작업의 편익을 높이고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 이용 교육’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실습 과정을 운영해 농업인의 기계 조작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교육은 총 160명의 농업인 및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며 교육과정은 트랙터와 관리기 각 4회 등 총 8회 과정을 운영한다.
시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안전전문관 자격의 전문성이 뛰어난 주무관 등 내부 전문 강사를 활용해 1:1 실습 지도를 통해 교육생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남양주시 농업기계 안전 교육은 오랜 기간동안 수많은 교육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력 절감에 따른 경영비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큰 관심과 호응 속에서 지역 농업인의 안전과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는 여성 등 상대적 약자를 대상으로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실습 과정을 운영해 농업인의 기계 조작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교육은 총 160명의 농업인 및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며 교육과정은 트랙터와 관리기 각 4회 등 총 8회 과정을 운영한다.
시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안전전문관 자격의 전문성이 뛰어난 주무관 등 내부 전문 강사를 활용해 1:1 실습 지도를 통해 교육생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남양주시 농업기계 안전 교육은 오랜 기간동안 수많은 교육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력 절감에 따른 경영비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큰 관심과 호응 속에서 지역 농업인의 안전과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는 여성 등 상대적 약자를 대상으로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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