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생활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 주민 제안 공모사업 참여팀 모집
AI 요약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8일부터 생활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 주민 제안 공모사업 ‘생활감동 프로젝트’ 참여팀을 모집한다. 생활감동 프로젝트는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시민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다회용품 권장 캠페인 등 주민 인식 개선 활동이나 환경정화 활동,...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8일부터 생활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 주민 제안 공모사업 ‘생활감동 프로젝트’ 참여팀을 모집한다.
생활감동 프로젝트는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시민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다회용품 권장 캠페인 등 주민 인식 개선 활동이나 환경정화 활동, 폐기물 재활용(Up-Cycling)을 통한 물품 제작 등 3개 분야에서 10팀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이나 학교 등 생활 기반을 용인특례시에 둔 5인 이상의 모임이다. 선정된 팀은 사업에 따라 150만 원 상당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팀은 다음달 12일까지 용인특례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jnghshin39@korerea.kr)이나 용인특례시 도시청결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용인특례시는 제안한 활동의 창의성과 적정성 등을 고려해 오는 9월 중으로 대상팀을 선정해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일상에서 용인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폐기물을 줄이고 관련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