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홍성군
장곡면, 영농철 일손 부족 농가 돕기 ‘구슬땀’
AI 요약홍성군 장곡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못자리 모판 깔기 작업을 도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성군 장곡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유대근)는 영농철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을 보태고자 지난 4월 30일 봄철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는 장곡면 행정복지센터, 복지정책과, 건축허가과 3개 부서의 공직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곡면 가송리에 위치한 하우스의 못자리 모판 깔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농번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장곡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군청 직원들이 적기에 일손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대근 장곡면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영농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는 장곡면 행정복지센터, 복지정책과, 건축허가과 3개 부서의 공직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곡면 가송리에 위치한 하우스의 못자리 모판 깔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농번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장곡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군청 직원들이 적기에 일손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대근 장곡면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영농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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