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천안시
천안시, 올해 첫 모내기 실시…‘향진주’ 품종으로 본격 영농
AI 요약천안시가 동면 화덕리 김현수 씨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벼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첫 모내기 품종은 충남농기원이 개발한 중간찰 향미 품종인 '향진주'로, 윤기와 구수한 향,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천안시는 기후 변화 대응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육묘 및 농자재 지원, 병해충 방제 등 영농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친환경 농업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난 1일 동면 화덕리 김현수 씨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하며 벼농사의 시작을 알렸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이앙한 ‘향진주'는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중간찰 향미 품종으로, 윤기와 구수한 향이 있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천안시는 올해 기후 변화에 대응한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육묘 및 농자재 지원, 병해충 방제 등 영농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친환경 농업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도 강화할 방침이다.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첫 모내기는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철저한 영농 관리와 행정 지원을 통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산에 전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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