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괴산군
이수현 괴산부군수, 5월 직원조회서 현안 점검… "재난 대응·민생 안정 총력"
AI 요약충북 괴산군이 5월 직원조회를 통해 산림재난 대응 강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 집행,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독려, 그리고 '2026 괴산빨간맛 페스티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를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5월 직원조회를 열고 군수 권한대행 기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운영을 철저히 해 마지막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읍·면장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주민대피 명령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관련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며,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새롭게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예산 분야에 대해서는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은 조기에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서는 '찾아가는 신청' 등 현장 중심 안내를 강화해 군민 누락 없이 신청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괴산빨간맛 페스티벌'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를 꼼꼼히 점검하고, 전 직원이 홍보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 부군수는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운영을 철저히 해 마지막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읍·면장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주민대피 명령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관련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며,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새롭게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예산 분야에 대해서는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은 조기에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서는 '찾아가는 신청' 등 현장 중심 안내를 강화해 군민 누락 없이 신청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괴산빨간맛 페스티벌'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를 꼼꼼히 점검하고, 전 직원이 홍보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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