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 ’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부산 영도구는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 체험광장에서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 442명이 참여하여 고구마 유래를 배우고 직접 모종을 심는 체험을 했다. 2021년부터 매년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고구마 성장 과정에 맞춘 연속적인 생태 교육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 체험광장에서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3개소에서 총 442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고구마 시배지인 ‘조내기 고구마’의 유래에 대해 배우고 체험 농장에서 직접 고구마 모종을 심어보는 체험을 했다.
영도구는 지난 2021년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고구마 식재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을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여름철 고구마 줄기 따기 △가을철 고구마 수확 체험 등 고구마의 성장 과정에 맞춘 연속성 있는 생태 교육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고구마 시배지인 영도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생명이 자라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3개소에서 총 442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고구마 시배지인 ‘조내기 고구마’의 유래에 대해 배우고 체험 농장에서 직접 고구마 모종을 심어보는 체험을 했다.
영도구는 지난 2021년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고구마 식재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을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여름철 고구마 줄기 따기 △가을철 고구마 수확 체험 등 고구마의 성장 과정에 맞춘 연속성 있는 생태 교육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고구마 시배지인 영도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생명이 자라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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